경기도 인증 웰니스 관광지 · 파주 민간인통제구역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세상에 없던 숲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70년의 정적이 빚어낸 비밀의 정원. 내비게이션도 멈추는 민통선 안. 분단의 상징이 치유와 평화의 현장으로 거듭나는 곳 — DMZ숲.

잎 한 장을 남기는 데는 아무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당신도 오늘, DMZ숲의 시민이 됩니다.
01 · 지켜보는 숲 · Watch

지금, 이 순간의 DMZ숲

안개 머금은 이끼 정원, 바람의 계곡, 새소리뿐인 적막. 누구나 어디서든 이 숲의 고요를 지켜볼 수 있도록, 평화의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demo
오늘의 숲
오늘의 숲 — 이끼 정원의 아침 3분
라이브가 꺼진 시간에는, 어제의 가장 고요한 순간을 보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라이브는 준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 @dmzforest와 연동됩니다 — 라이브가 켜지면 이 자리에서 바로 이어지고, 꺼진 시간에는 '오늘의 숲' 하이라이트가 대신합니다.

유튜브 채널 구독
99,174㎡
민통선 안, 70년이 지켜낸 비밀 정원
사전예약제
숲이 허락하는 사람들
249km
파주에서 고성까지, 함께 이을 길
8년
직접 흙을 일구며 가꿔온 시간
02 · 찾아오는 숲 · Visit

직접 찾아온 사람만 누리는
고요한 하루

오직 숲이 허락한 사람만이 들어오는 숲. 관광을 넘어, 스스로 감각을 열고 내면을 조율하는 능동적인 의례(Ritual). 가장 거대한 단절 앞에서 온전한 나와 마주합니다.

침묵 산책
SILENT WALK

침묵 산책

발길 닿는 대로 숲을 거닐고, 잔디 위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반나절별도 문의회차 판매 중
시그니처 티 테라피
TEA THERAPY

시그니처 티 테라피

DMZ숲의 임산물을 우려낸 차 3종. 숲 오리엔테이션과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

약 2시간별도 문의다음 회차 준비
포레스트 사운드 테라피
SOUND BATH

포레스트 사운드 테라피

핸드팬 선율이 바람과 섞이는 사운드 배싱. 숲속 쉼터에서의 40분.

40분별도 문의다음 회차 준비
이끼 테라리엄
TERRARIUM

이끼 테라리엄

조경 작가와 함께 작은 유리 정원에 숲의 숨결을 담아 집으로.

약 1시간별도 문의단체 상시 (20인~)

개인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새 회차가 열리면 이곳에 안내드리고, 신청하신 분께 이메일로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단체·기업·기관 프로그램

워크숍, 포레스트 오찬, 사운드배스 공연까지 — 프라이빗하게, 오직 우리만을 위해 준비되는 숲입니다. 단체와 기관 행사는 맞춤 구성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학교·공공기관·여행사 모두 환영합니다.

03 · 데려가는 숲 · Shop

가장 깊은 단절에서
피어난 숲의 시간

70년의 멈춤이 만들어낸 비밀의 숲, 세상에는 없던 자연에서 느끼는 평화의 감각을 당신의 일상으로 전합니다.

시그니처 블렌드 티
TEA

시그니처 블렌드 티

DMZ숲의 임산물을 담은 블렌드 티. 숲의 사계를 우려내는 시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스토어 가기
이끼 테라리엄 키트
KIT

이끼 테라리엄 키트

숲의 이끼와 작가의 가이드로, 책상 위에 작은 DMZ숲을.

출시 준비 중출시 알림
제품 촬영 예정
SCENT

DMZ FOREST 리츄얼

이끼와 젖은 나무에서 올라온 깊은 향, 그 고요를 당신의 시간으로.

출시 검토 중출시 알림

숲의 하루를 옮겨 담습니다

새벽 안개가 이끼에 내려앉고 노을이 능선에 번지는 사이, 숲의 향은 계절마다 달라집니다. 민통선 안에서 자란 그 향이 당신의 익숙한 자리에 닿을 때, 회복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숲의 기록 보기
04 · 함께 가꾸는 숲 · Community

당신도
이 숲의 이웃입니다

이름과 메시지를 남기면, 온라인 숲에 당신의 '평화의 잎'이 돋아납니다. 봄과 가을 '식재의 날'에는 우리의 손으로 숲에 정성스럽게 꽃을 심습니다. 잎이 방문이 되고, 방문이 기여가 되고, 기여가 이 숲의 다음 계절을 결정합니다.

STEP 1 · NEIGHBOR

숲의 이웃

무료 · 잎 한 장이면

숲을 지켜보고, 잎을 남기고, 계절의 소식을 받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STEP 2 · CITIZEN

숲의 시민

연간 멤버십

우선 예약과 계절의 혜택으로, 이 숲과 가장 가까운 1년을 보냅니다.

STEP 3 · CO-CREATOR

공동조성자

추천 참여

숲의 다음 계절을 함께 결정합니다. 이 자리는 추천으로 함께합니다.

방문 참여기록 참여연결 참여조성 참여 — 모든 참여는 시민증의 스탬프로 남습니다
0
지금까지 모인 평화의 잎
첫 나무 식재까지 0 / 1,000 — 다음 식재의 날은 올가을입니다
방금 돋아난 잎
잎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평화의 잎 남기기

당신의 잎이 다음 나무 한 그루를 앞당깁니다.

잎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으며, 남겨주신 잎은 이 화면에 바로 게시됩니다.
숲의 시민 · Membership

들어갈 수 없는 땅의,
시민이 됩니다

DMZ는 우리 모두의 땅입니다. 그래서 이 숲의 시민에게는 국경이 없습니다. 연간 DMZ숲의 멤버십 '숲의 시민'은 1년 동안 이 숲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는 자격입니다.

우선 예약권
시그니처 제품 연 1회 배송
계절마다 도착하는 숲의 영상 편지
봄과 가을 초대 행사
여권 콘셉트 디지털 시민증 발급
* 멤버십은 명시된 재화·서비스에 대한 연간 이용권입니다.
오픈 알림 받기 2026년 가을, 첫 시민을 모십니다 · 멤버십 구성과 가격은 오픈 시 공개
DMZ숲 DMZFOREST
ANNUAL PASS
숲의 시민
CITIZEN OF THE DMZFOREST
NAME당신의 이름
NO.DF-2026-0001
SINCE2026 AUTUMN
CONTRIBUTION STAMPS · 기여의 기록
PAJU249KMGOSEONG
Inner Circle · Co-Creator

숲의 가장 안쪽, 공동조성자

시민 가운데 기여를 쌓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방문하고, 기록하고, 연결하고, 조성한 이력이 시민증의 스탬프로 쌓이면 — 숲의 다음 계절을 함께 결정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 다음 시즌 프로그램 주제 투표
  • 복원 구역의 이름 짓기
  • 식재의 날 기획 라운드테이블
  • 티·굿즈 라인 공동 선택
이 자리는 구매가 아닌 기여 이력으로 함께합니다.
시민의 선택 · 미리보기 (예시)
올가을 첫 나무는,
어디에 심을까요?
공동조성자에게 열리는 투표의 예시 화면입니다.
함께 잇는 길 · Vision

파주에서 시작해,
고성까지 잇습니다

잎이 모여 나무가 되고, 나무가 모여 숲이 됩니다. 그렇게 이어진 숲이 휴전선 약 249km 전체를 잇는 하나의 생태 평화 길이 됩니다. 파주에서 시작된 변화가 철원·양구·인제·고성으로 — 누구도 독점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가꾸고 함께 누리는 평화의 공간을 그립니다.

파주 지금, 여기 철원 양구 인제 고성
작약이 핀 DMZ숲의 유리온실
이야기 · Story

8년의 정성으로 일군
생태의 기적

"왜 하필 지뢰와 철조망이 얽힌 통제구역 안으로 들어왔습니까?"

파주 최초의 여성 임업후계자 임미려 대표는 70년간 멈춰 있던 땅에 들어와, 빽빽한 참나무 숲에 틈을 내어 빛을 들였습니다. 빛이 닿은 바닥에는 이끼를 덮어 오랜 상처를 봉합했습니다. 그렇게 8년, 누구도 발 들이지 못했던 땅이 모두를 맞이하는 숲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더 이상 닫힌 공간이 아닙니다. 자연의 속도를 존중하며, 사람과 숲이 서로를 위로하는 실재하는 숲입니다. 당신이 남긴 잎 한 장이, 그 여정의 일부가 됩니다.

— DMZ숲,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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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기록 · Journal

숲이 보내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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